2026년 3월 어느 날 점심시간이었다.
회사에서 밥을 먹는데 갑자기 '오픈클로'라는 단어가 들렸다.
"오픈클로 어쩌구저쩌구..."
오픈클로?? 그게 뭐지??? AI?? GPT 같은 건가??
그날은 그냥 궁금증으로 끝났다.
그런데 자꾸 들린다
한 번 들은 단어가 계속 들려온다. 슬쩍슬쩍 가볍게 검색해봤다.
근데... 모르겠다. 하하하하하하하핫

그러다 문득 제대로 찾아보기 시작했다. 요래조래 이래저래 OpenClaw에 대해 검색을 해봤다.
겨우 요즘에서야 슬쩍슬쩍 AI를 경험해보고 있던 나였다.
근데 우오? GPT랑 Gemini를 같이 쓸 수 있다구????
AI들을 하나로 묶어서 자동화가 가능하다니!! 이거 완전 신세계자나??
나의 호기심은 이렇게 시작됐다. ㅋㅋ
폭풍 검색의 시작
여러 AI를 쉽게 하나로 쓸 수 있다?!
이 한 줄에 완전히 꽂혀서 폭풍 검색과 자료 조사를 시작했다.
알고 보니 보통은 Mac에 셋팅을 해서 24시간 돌린단다.
Mac Mini 품절대란? 역시 사람들은 빠르구나ㅋㅋㅋㅋ 나는 또 느렸다ㅋㅋㅋ
맥미니 최소 사양으로 해도 80만원~100만원대.
아직 이게 나에게 쓸모가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데... 100만원을 태운다고?
흠... 부담시럽다... 텅 빈 통장이 나를 말렸다...
1차 관문: 가성비
Mac Mini를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한참을 고민했다.
전환점: 서버 셋팅 방법을 발견하다!
계속 검색에 검색을 하던 중 엄청난 걸 알게 됐다!!!!!
Amazon 서버(AWS) + GitHub Copilot + Telegram 조합으로 셋팅이 가능하단다.
심지어 가입만 해도 처음에 무료 크레딧을 줘서 무료로 해볼 수 있다고?
이런 개꾸울~!!!

돈 안 들이고 해볼 수 있다니? 이건 무조건 해보는 거지!
그렇게 서버 셋팅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그리고 시작된...
서버에 셋팅을 시작했다.
그리고... 시작과 동시에 뭔가 잔뜩 터졌다.😅
이게 바로 그 유명한 AI 삽질의 늪에 빠지는 순간이었다.
어떤 에러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는지는...
다음 편에서 밝혀진다 🤣
"근데... 멈출 수가 없어ㅋㅋㅋㅋ 밤을 새우고 출근을 했다ㅋㅋㅋ"
(2화에서 계속)
✍️ 이 글은 빅보스가 기획하고, 힐러가 초안을 쓰고, K2가 검수한 팀 작업입니다. 삽질은 100% 빅보스의 실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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